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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다반사

잉여 세차러의 자동차 세차용품 사용기

집안에서 뒹굴고 있는 세차 용품을 정리해본다. 나름 유튜브에서 세차 콘텐츠를 보고 나도 열심히 셀프세차해야겠다고 결심하고 마련했지만... 육아 및 게으름으로 몇 번 써보지도 못하고 창고에서 잠들어 있는 아이들이다...ㅜㅜ 나는 프로세차러 가 아니므로 아래 정도만 구비해서 다니고 있다. 버킷도 2개 사서 투버킷 세차를 해보겠다고 한 건데. 한번 투버킷 세차 해본이후 이건 나의 길이 아니다 라고 생각하고 포기했다. 나의 체력으로 두 버킷 세차는 무리였다. --;; 18리터짜리 버킷 하나로도 나의 세차는 충분하다.... 가성비가 좋은 플래시 퀵 디테일러. 나에게 왁스질은 무리라고 생각하여 마련한 물...

7년만의 PC기변 – 라이젠 3600(Ryzen5) 시스템 업그레이드 후기

거의 7년 만에... 정말 오래간만에 컴퓨터를 기변 하여 후기를 남겨본다. 전에 쓰던 컴퓨터는 요크필드 Q9550 CPU였는데 정말 7년동안 고장이 나질 않아 잘 썼다. SSD를 달아주는 바람에 더 오래쓰기도 했다. (구형 PC도 SSD를...

한정판 오동통면과 함께하는 소확행+수박 좋아

오늘은 요즘 한창 핫한? 라면계의 신성! 오뚜기 오동통면 한정판을 먹어보았다. 다시마의 담백하고 맛있는 국물 + 탄력 있는...

LotteWorld Tower 시그니엘 호텔(Signiel Seoul) 나홀로 투숙기

Visit Signiel Seoul! 코로나가 기승을 부리기 시작했던 초봄 어느 날. 갑자기 나 혼자 Lotteworld tower에 위치한 Signiel Seoul 호텔(롯데 시그니엘 서울 공식사이트 (lottehotel.com)에 숙박하게 되어 글을 남겨본다. 남이 뒤에서 떠밀어주지 않는 이상 자발적으로 갈 일이 없는 곳인데 특급호텔 복이 터졌는지 나만의 시간을 하루 가질 수 있게 되었다. Sky View (79층) 날씨는 좋았지만 미세먼지가 수치가 심해서 먼 곳이 뿌옇게 보인다. 호텔에 도착하면 체크인은 79층에서 이루어지는데 79층 자체도 어마어마한 높이여서 여기서 밖을 내다보면 아랫...